top of page
1.png
2.png
5.png
6.png
7.png
8.png
9.png
10.png

안녕! 키위새 스테이션
입니다:)

공존의 문화공간- 모두의 예술정류장

도심 속 작은 정류장, 키위새스테이션은 예술과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만나는 공간입니다.
지역의 창작자들과 함께 전시, 워크숍, 소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며
예술의 문턱을 낮추고, 누구나 편하게 머물 수 있는 열린 문화 플랫폼을 지향합니다.

키위새는 뉴질랜드의 토종새로, 원주민인 마오리족에게는 삶의 터전을 지키는 신성한 동물이자 용맹과 투쟁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새입니다.
이 이야기는 실제로 뉴질랜드에 전승되어 오는 키위새 설화!🥝

Ps. 다른 새들에게 몹시 실망한 타네 마후타😤는 날개 가꾸기에만 바쁘던 까마귀의 몸을 전부 검게🐦‍⬛만들어버렸고, 축축한 걸 싫어하는 도요새를 늪지에서만💦 서식하도록 하였으며. 둥지에 집착하는 뻐꾸기는 평생 남의 둥지에만🪺 알을 낳을 수 있게 했대요!😂

키위새로고_대지 1.png
bottom of page